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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1년이내에 근시 진행은 중지되고 시력이 안정되지만 수술전 근시도에 따라 일상 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로 시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근시 진행의 기전은 각막 상피의 과형성, 각막 실질부에서의 콜라겐 재합성,각막실질부의 부종, 수정체의 경직성 등 여러가지 원인이 밣혀졌으나 사람마다 근시 진행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수술전에 예측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6디옵터 이하의 중등도 근시에서는 근시 진행이 미미하여 시력에 큰 영향이 없습니다.

 
라식 수술중에 만들어진 뚜껑은 수술후 약 1주일이 지나면 안전하게 유착이 되지만 이 기간중에 눈을 심하게 비비거나 충격을 받으면 뚜껑에 주름이 생길 수 있고 시력이 많이 떨어지게 되므로 주의 하여야 합니다.

"간혹 뚜껑이 완전히 소실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시력회복이 어렵습니다."

 
수술전에 원추각막의 소인이 있거나 각막이 매우 얇은 사람인 경우 라식 에 의해 각막이 변형되어 각막의 중심부가 볼록하게 튀어 나오는 현상입니다.심한 난시로 인해 시력이 매우 떨어지며 특수 렌즈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매우 드문 부작용입니다.

수술부위에 세균 감염이 되면 염증반응으로 인해 각막에 혼탁이 남게 되어 시력이 일부 소실될 수 있습니다. 수술후에 예방적인 항생제 점안액을 사용하면 발생 빈도가 현저히 낮아지며 조기 발견시 완치가 가능합니다.